"이강인, 몇 주간 결장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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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플라멩구와의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전에서 부상을 입고 그라운드를 나가는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오른쪽). 로이터연합뉴스 |
[서울경제]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하는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허벅지를 다쳐 한동안 그라운드에 서지 못할 것이라고 구단이 공식적으로 밝혔다.
PSG는 21일(한국 시간) 5부 리그 팀인 방데 퐁트네 풋과 치를 2025~2026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64강전 원정 경기를 앞두고 19일 부상자들에 대한 최신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도 부상자 명단에 들어있다. PSG는 이강인에 대해 "플라멩구(브라질)와의 경기 도중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몇 주간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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