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깜짝스타' 보지냐의 뜨거운 눈물…"슬프지만, 카보베르데는 세계에 당당히 이름을 알렸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2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4/202607041738770278_6a48c845774c3.jpg)
[OSEN=서정환 기자]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는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얼굴에는 패배보다 자부심이 더 짙게 남아 있었다.
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르헨티나에 2-3으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