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찾는 한국과 차원이 다른 수준'…일본, 벌써 브라질과 11월 평가전 추진한다→내년 1월 아시안컵 준비 돌입? 모리야스 연임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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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브라질과의 리벤지 매치를 고려하고 있다.
일본 '풋볼존’을 비롯한 복수의 매체는 3일(이하 한국시각) “오는 11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주간에 일본과 브라질이 싱가포르에서 열릴 평가전에 초청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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