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어쩌나' 16경기 0승 '강등 1순위' 울버햄튼, 회장 마저 사퇴 '붕괴 또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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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은 20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제프 시 회장이 구단을 떠난다'며 '그는 푸싱 스포츠클럽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직은 유지하지만, 구단 운영과 관련된 업무는 더이상 맡지 않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16년 푸싱 그룹에 합류한 네이션 시가 임시회장을 맡을 예정이다. 네이선 시는 제프 시 회장과 혈연관계는 아니다. 울버햄튼은 '네이선 시 임시회장은 푸싱의 핵심 사업 부문 개발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프로젝트 실행, 운영 관리 및 자원 통합 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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