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케인까지 돌아오나…4842억 폭풍 투자+주급 5.6억 '임금 체계'까지 허물었다→"내년 여름 다시 데려오지 못할 이유 없어" 英 매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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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와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필요 이상의 금액을 투자했을지 모른다"면서도 "다만 구단 외부엔 확실한 신호를 줬다. 이번 여름의 과감한 지출은 스퍼스가 전력 보강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으며 다시 제대로 된 축구 클럽처럼 보이기 시작했단 점을 (선명히) 어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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