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몰랐지만 체코 알았다…"클린스만 무능해, 안 뽑겠어"→새 사령탑 협상 전격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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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생애 네 번째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근접했으나 유능함을 증명하지 못해 탈락했다는 소식이다.
독일 유력 타블로이드지 빌트가 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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