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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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는 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롭은 대표팀 감독직을 맡을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분데스리가는 '율리안 나겔스만의 사임 후 독일축구연맹(DFB)은 후임으로 위르겐 클롭을 유력한 후보로 내세웠다. 클롭도 이 문제에 대해 준비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미 논의가 있었음을 다시 확인시켰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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