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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날 버렸다"던 살라, 결국 고개 숙였다…동료들 앞 공개 사과로 리버풀 갈등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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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날 버렸다"던 살라, 결국 고개 숙였다…동료들 앞 공개 사과로 리버풀 갈등 봉합
[OSEN=이인환 기자] 한때 팀을 떠나겠다는 듯한 발언으로 안필드를 뒤흔들었던 모하메드 살*가 결국 먼저 고개를 숙였다.

출전 기회 감소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논란의 중심에 섰던 살라는 2025 CAF(아프리카축구연맹) 모로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을 앞두고, 리버풀 동료들에게 직접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7일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리즈 유나이티전이었다. 리버풀은 난타전 끝에 3-3으로 비겼고, 살라는 이날 끝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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