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미안해요" 살라, 구단에 '직접 사과'→해피 엔딩 결말 "그는 말에 책임지는 사람, 함께 나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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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라. 스포츠키다
최근 살라는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프리미어리그 왕으로 불렸던 그는 2025-2026시즌 들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횟수가 점차 많아졌다. 결국 3경기 연속 선발 제외까지 경험했다.
살라는 인터뷰를 통해 “내가 벤치에 90분 동안 앉아 있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 3경기 연속 선발 명단 제외는 내 커리어 처음이다. 매우 실망했다”면서 “수년 동안 리버풀에서 많은 것을 이뤘고, 지난 시즌에도 좋은 활약을 했다. 구단이 날 희생양으로 삼는 것처럼 보인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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