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무 2패' 브라질, 이번에도 노르웨이 벽 못 넘을까 '홀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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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지난 2002년 한일 대회 이후 무려 24년 만의 월드컵 정상을 노리는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이 또 노르웨이의 벽에 막힐까.
브라질과 노르웨이는 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저지에 위힌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가진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지난 2002년 한일 대회 이후 무려 24년 만의 월드컵 정상을 노리는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이 또 노르웨이의 벽에 막힐까.
브라질과 노르웨이는 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저지에 위힌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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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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