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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쉬고 싶어 퇴장 당했다" EPL 공격수 폭로 "가능성 계산 후 억지로 카드 받는 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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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12월에 열린 토트넘-첼시전에서 손흥민(왼쪽에서 두 번째)이 레드카드를 들어 올린 앤서니 테일러 주심 앞에서 당황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 EPA=연합뉴스

지난 2019년 12월에 열린 토트넘-첼시전에서 손흥민(왼쪽에서 두 번째)이 레드카드를 들어 올린 앤서니 테일러 주심 앞에서 당황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 EPA=연합뉴스

축구 선수도 사람이다. 연말에 편안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고 싶다.

하지만, 전 프리미어리그 공격수 이야기한 방법은 전혀 프로답지 못한 방식이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전 프리미어리그 공격수 트로이 디니가 스타 선수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휴가를 노리고 있다고 확신하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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