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게 낫지, 떠날 거야!" 불화설 폭발→6개월 만의 경질설…사비 알론소 급히 진화 "최대한 단결, 의심의 여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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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매체 비인스포츠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알론소 감독은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과 통합돼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1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세비야와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 경기를 치른다. 레알 마드리드의 2025년 마지막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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