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서 경기력 회복, 130년 클럽 역사상 최고 임대생…'EPL 복귀 협상, 2개 클럽 경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9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서울을 떠난 린가드의 프리미어리그 무대 복귀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해머스뉴스는 19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린가드 에이전트와의 협상과 함께 입장을 명확하게 했다. 웨스트햄에서 린가드의 이야기가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되는 순간 린가드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극적인 복귀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