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벤치 자원 전락…결국 결단 내렸다 "이번 여름 팀 떠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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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을 끝낼 것으로 보인다.
영국 '풋볼 365'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지난 1월 이적이 무산된 지르크자가 올여름 이적을 희망해 팀을 떠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네덜란드 국적 스트라이커 지르크지. 2023-24시즌 37경기 12골 7도움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남기자,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전방 보강이 필요했던 맨유가 그의 잠재력을 확신했고 3,650만 파운드(약 726억 원)를 투자해 영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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