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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신예' 은구모하, 리버풀 최연소골 기록하며 야말 대항마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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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유럽 축구에 또 다른 라이벌 구도가 형성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리오 은구모하(16, 리버풀)와 라민 야말(17, 바르셀로나)이 그 주인공들이다.

은구모하는 25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원정 경기에 후반 추가 시간 6분 교체 투입돼 4분 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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