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굳히나 했는데…" 상승세 이강인, PSG 비중 커지던 찰나 허벅지 부상 '장기 결장' 날벼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1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아이러니한 시점이다. 한동안 파리 생제르맹(PSG) 내에서 이강인의 비중이 다시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졌지만, 결정적인 순간 찾아온 부상이 흐름을 끊어 세웠다.
PSG는 1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상태를 공개했다. 왼쪽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수 주간 결장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