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쉬려고 고의 퇴장당하더라" 前 PL 공격수, 충격 폭로!…"내 동료는 미리 뉴욕까지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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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크리스마스를 뉴욕에서 보내려고 일부러 퇴장당한 선수가 있었다."
왓포드에서 활약했던 축구선수 트로이 디니(37)가 놀라운 이야기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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