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플레이, 우리가 더 나았다!" 대놓고 얻어맞은 킬리안 음바페 '작심 발언'…"우리도 거친 축구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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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캡틴' 킬리안 음바페가 의미 심장한 말을 남겼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5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10일 오전 5시 미국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모로코와 8강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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