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충격 이별?'…뮌헨이 영입 원한다! 이적료도 '860억'으로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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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원하고 있다.
스페인 ‘피차혜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페르난데스 영입 준비를 하고 있다. 그들은 이적료 5,000만 유로(약 860억원)를 지불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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