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득점 페이스! 홀란, 프리미어리그 104호골 폭발→호날두 넘고 드로그바와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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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 간판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의 득점 페이스가 엄청나다.
맨시티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맨시티의 승리를 이끈 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홀란이었다. 전반 5분 홀란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필 포든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기록했다. 후반 24분엔 문전에서 상대 수비진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공을 잡아 추가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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