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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 듯이 '호우 세리머니', 전설과 어깨 나란히 한 음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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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 듯이 '호우 세리머니', 전설과 어깨 나란히 한 음바페
'호우 세리머니'를 펼친 음바페. ⓒ AP=뉴시스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음바페는 21일(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세비야와의 홈 경기서 후반 41분 페널티킥으로 1골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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