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韓 EPL 센터백 탄생하나' 국가대표 이한범, 에버턴 관심 현지 보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KRC 헹크전에서 오현규(왼쪽)와 볼 경합을 펼치고 있는 FC미트윌란 이한범. /AFPBBNews=뉴스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KRC 헹크전에서 오현규(왼쪽)와 볼 경합을 펼치고 있는 FC미트윌란 이한범. /AFPBBNews=뉴스1
덴마크 프로축구 FC미트윌란에서 뛰고 있는 '국가대표 센터백' 이한범(23)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에버턴 소식을 전하는 토피웹은 20일(한국시간) "에버턴의 리빌딩 프로젝트는 내년 1월에도 계속될 전망"이라며 "에버턴 레이더에 포착된 구단 중 하나는 덴마크의 미트윌란으로, 올 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와 유럽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미트윌란은 이번 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에서 승점 36점(10승 6무 2패)으로 2위에 올라 있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에서도 5승 1패(승점 15)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