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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쫓고, 벤치에 하이파이브…캐나다 마시 감독, 0-3 탈락 후에도 "우리가 더 낫다" 때아닌 기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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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선

[OSEN=정승우 기자] 캐나다의 월드컵 여정은 16강에서 멈췄다. 제시 마시(53) 감독은 패배 후에도 선수단을 감쌌지만, 경기 후 행동과 발언은 현지 매체의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더 선'은 5일(한국시간) "제시 마시 캐나다 감독이 월드컵 탈락 후 카메라를 쫓아내고, 어색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을 펼쳤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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