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저격수' 즐라탄, "팀을 인질로 잡은 자아"…41세 호날두 선발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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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5/202607050859773875_6a499f82085d1.jpg)
[OSEN=정승우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5)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를 향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
나이지리아 매체 '데일리 포스트'는 5일(한국시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도중 포르투갈 주장 호날두를 강하게 비판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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