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가 외칠까 조마조마했나…아스널, '핵심' 사카와 '6년+클럽 최고 연봉' 재계약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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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부카요 사카가 아스널과 대형 재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아스널 소식통 '구너스 뉴스'는 20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사카와의 계약을 추가로 6년 연장하는 데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사카. 아스널 유스 아카데미에서부터 시작해 1군 데뷔한 대표적 성골 자원이다. 유스 시절부터 월반을 밥 먹듯이 하며 팬들에게 장차 팀의 기둥이 될 것이라 기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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