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월 '초대형 영입' 결단…HERE WE GO 컨펌, '가나 특급 FW' 직접 접촉! '1290억' 바이아웃 발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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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앙투안 세메뇨(본머스) 영입을 위해 선수 측과 직접 협상에 돌입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세메뇨의 1월 이적이 구체화되고 있다. 세메뇨의 바이아웃은 1월 10일까지 유효하며 본머스는 선수 측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 모두 3일 내로 선수 측과 접촉했으며 협상을 진행하려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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