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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2명 줄퇴장→리버풀전 와르르 자멸…선수는 사과→감독은 "심판이 똑바로 했더라면"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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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2명 줄퇴장→리버풀전 와르르 자멸…선수는 사과→감독은 "심판이 똑바로 했더라면" 불만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홈에서 스스로 무너졌다. 결정적인 순간 나온 두 장의 레드카드와 수비 실책이 겹치며 자멸했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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