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2025년 마지막 경기 득점포…'59골'로 호날두와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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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9번째 골을 터뜨린 킬리언 음바페.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킬리안 음바페가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의 한 해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음바페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5-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에서 추가 골을 터뜨려 2-0 승리에 기여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1-0으로 앞선 후반 41분, 음바페의 골이 터졌다. 호드리구가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음바페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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