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먹고 월드컵 경기? 푸하하"…英 대표팀 투헬 감독, '가짜뉴스'에 박장대소→2200m 고지대 적응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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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우리가 비아그라를요?"
폭스스포츠 멕시코판은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독일 국적 토마스 투헬 감독이 고지대 적응을 위한 비아그라 사용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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