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이 해냈다" 영국 BBC도 집중 조명…평점 7.52 양 팀 최고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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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트윌란 공식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3/202603130746770415_69b348e2d193b.png)
[OSEN=정승우 기자] 조규성(28, 미트윌란)이 교체 투입 이후 단 한 번의 결정적인 장면으로 승부를 갈랐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경기 대부분을 지배했지만, 마지막에 웃은 쪽은 미트윌란이었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교체 투입된 조규성이 경기 막판 헤더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미트윌란이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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