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 조규성, EPL팀 상대로 결승 헤더골 '8강행 청신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5 조회
-
목록
본문

축구 국가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조규성(28·미트윌란)이 유럽 무대에서 프리미어리그(EPL) 팀을 무너뜨리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미트윌란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 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35분 터진 조규성의 헤더 골에 힘입어 노팅엄 포레스트를 1-0으로 꺾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