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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영입에 '196억'+경질하면 '157억'=353억 공중분해…이래서 "안 잘려"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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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랭크 감독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이 토마스 프랭크 감독(52)을 쉽게 자르지 못하는 이유가 역시나 '돈' 때문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2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랭크 감독을 해임할 경우 구단 역사상 가장 비싼 위약금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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