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도 확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르사서 부활한 '성골 출신' 공격수 복귀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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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돌아올 수도 있다.
영국 '풋볼 트랜스퍼스'는 21일(한국시간) "맨유 관계자들이 스페인으로 날아가 바르셀로나와 래시포드 미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시즌 종료 후 복귀 가능성을 놓고 논의했다는 소식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1997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다. 맨유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재능으로 유스 시절부터 잠재력은 인정받았다.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 2016년 프로 데뷔한 뒤 얼마 되지 않아 주전 자리를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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