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강인 옆에서 웃던 그가…' 인신매매라니 "일가족 여권 뺏고 감금·착취했다" 검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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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강인(25)의 파리 생제르맹(PSG) 동료인 뤼카 에르난데스(30)가 '인신매매' 혐의로 고발당했다.
글로벌 축구 전문 '골닷컴'은 21일(한국시간) "베르사유 검찰은 에르난데스와 그의 아내 빅토리아 트리아이를 상대로 제기된 형사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은 콜롬비아 국적의 일가족 5명(부부와 세 자녀)이다. 이들은 2024년 9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에르난데스 부부를 위해 일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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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뤼카 에르난데스(가장 왼쪽)와 이강인(가장 오른쪽)의 모습. /AFPBBNews=뉴스1 |
글로벌 축구 전문 '골닷컴'은 21일(한국시간) "베르사유 검찰은 에르난데스와 그의 아내 빅토리아 트리아이를 상대로 제기된 형사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은 콜롬비아 국적의 일가족 5명(부부와 세 자녀)이다. 이들은 2024년 9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에르난데스 부부를 위해 일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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