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는 강등위기 & 계약기간 6개월…'시린 겨울' 이재성에게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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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면][축구] 이재성에게 다가온 선택의 시간](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23/133210534.1.jpg)
![[6면][축구] 이재성에게 다가온 선택의 시간](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23/133210555.1.jpg)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헌신의 아이콘’ 이재성(34·마인츠)은 매사 긍정적이다. 답답한 일이 있어도, 경기가 잘 풀리지 않더라도 어지간해선 짜증을 부리거나 화를 내지 않는 성향이다. 다만 요즘의 마음은 마냥 편하지 않을 것 같다. 팀이 처한 불편한 상황 탓이다.
홀슈타인 킬에서 뛰다 2021년 여름 마인츠 유니폼을 입은 이재성의 계약기간은 올해 6월 30일까지다. 2023년 6월 맺은 재계약의 만료일이 성큼 다가왔다. 계약종료 6개월 미만부터 타 구단과 사전 협상이 가능한 ‘보스만룰’에 따라 그는 당장이라도 자유롭게 새 팀을 물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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