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자신감 얻었다" 양민혁, EPL서 스승과 격돌?…램파드 '1부 감독 복귀' 유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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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축구 최고 유망주 중 하나인 양민혁을 직접 영입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복귀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지난 21일(한국시간) 양민혁을 임대 영입한 코번트리 시티(잉글랜드 2부)의 램파드 감독이 올 여름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대체자로 크리스탈 팰리스에 부임할 유력 후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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