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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킥 데뷔골' 손흥민, 2주연속 MLS 이주의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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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프리킥으로 데뷔골을 신고한 손흥민(33·LAFC)이 2주 연속 MLS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프리킥 데뷔골' 손흥민, 2주연속 MLS 이주의 팀 선정

ⓒMLS

손흥민은 26일(한국시간) MLS가 발표한 2025 정규리그 30라운드의 베스트 11로 뽑혔다. 지난 24일 FC댈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프리킥 득점을 성공시키며 메이저리그 데뷔골을 성공시킨 활약을 인정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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