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연봉 100억 넘는다! 한국행 애초 불가능…'오일머니 움켜 쥔' 포스테코글루 감독, 호날두와 한솥밥 당연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433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AI 합성 제작됐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애초에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그림의 떡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 우승팀 알 나스르 구단은 지난 4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1군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며 "계약기간은 2년"이라고 알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