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음바페의 짜릿한 득점 경쟁, 팬들도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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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5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파라과이와 16강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축구 선수로는 환갑에 가까운 메시가 여전히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지만, 음바페도 매섭게 추격을 벌이면서 월드컵 역사가 연일 새롭게 쓰이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그 과정에서 축구 팬들도 두둑이 한 주머니를 챙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프랑스는 5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음바페의 페널티킥(PK) 결승골에 힘입어 파라과이를 1-0으로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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