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지지한다" 아르테타 믿음 부응한 요케레스…'PK 득점'→'팬 투표 POTM'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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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믿음에 부응한 빅토르 요케레스가 팬들이 선정한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아스널은 21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PL) 17라운드에서 에버턴에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아스널은 승점 39점을 기록, 먼저 경기를 치른 맨체스터 시티(승점 37점)를 따돌리고 1위 자리에 올랐다.
반가운 소식도 들려왔다. 아스널의 스트라이커 요케레스가 부상 복귀 후 첫 득점을 뽑아낸 것이다. 이날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그는 전반 27분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이후 득점 없이 경기가 마무리되며 요케레스는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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