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3관왕' 김상식 감독 "마법은 없다…선수들의 노력이 만든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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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마법은 없다, 선수들의 노력이 만든 기적이다”
베트남 축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김상식(49)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밝힌 성공 비결이다. 동남아시아 메이저 대회 3관왕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김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감독은 지난 1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동남아시안(SEA) 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태국을 상대로 3-2 대역전승을 거두고 베트남을 정상에 올려놓았다. 전반에 2골을 내줘 패색이 짙었지만, 이후 3골을 몰아쳐 기적같은 역전승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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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지난 1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동남아시안(SEA) 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태국을 상대로 3-2 대역전승을 거두고 베트남을 정상에 올려놓았다. 전반에 2골을 내줘 패색이 짙었지만, 이후 3골을 몰아쳐 기적같은 역전승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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