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초대형 영입' 실패 대위기…리버풀 전설, '1275억 괴물 공격수' 비판! "1순위 ST 되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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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버풀의 전설 제이미 캐러거가 아스날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날)를 향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영국 ‘스탠다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캐러거는 여름 이적생 요케레스보다 미켈 메리노를 아스날의 현재 1순위 스트라이커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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