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준 영구제명'에도 여전한 결정력…황의조, 튀르키예서 '1골 1도움' 맹활약→2-0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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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황의조가 1골 1도움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황의조가 뛰고 있는 알란야스포르는 2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야에 위치한 게인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17라운드에서 파티흐 카라귐뤼크 SK에 2-0으로 승리했다.
승리의 일등 공신은 황의조였다. 그는 전반 13분 페널티 박스 안쪽에서 헤더로 골문 오른쪽 상단을 가르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후반 13분에는 얄츤의 추가골까지 어시스트하며 팀이 기록한 두 골에 모두 관여했다. 황의조의 활약에 힘입어 팀은 2-0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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