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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6억 원 공격수, 이제 골 넣나 싶었는데 또 부상 OUT…"좋은 신호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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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환희는 잠깐이었다. 리버풀의 새로운 상징이 되길 기대받던 알렉산데르 이삭(26, 리버풀)의 골은, 곧바로 불안으로 바뀌었다. 혼란 속에 치른 승리였고, 그 대가는 또 하나의 부상이었다.

영국 'BBC'는 21일(한국시간) "혼란스러운 리버풀의 승리가 또 다른 문제를 낳았다"라며 토트넘전에서 발생한 이삭의 부상 상황을 집중 조명했다. 이삭은 이날 후반 교체 투입돼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리며 리버풀에 리드를 안겼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거액을 들여 영입한 이삭이 마침내 시즌의 출발점에 선 순간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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