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레알 마드리드 떠났다'…'시즌 1경기 출전' 공격수 리옹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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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의욕적으로 영입했던 공격수 엔드릭이 팀을 떠날 전망이다.
스페인 매체 디펜사센트럴은 21일 '엔드릭은 눈물을 흘리며 베르나베우를 떠났고 올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지 않을 것'이라며 '엔드릭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찾아 리옹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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