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미나미노 월드컵 꿈 물거품, 전방 십자인대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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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미나미노가 장기 부상으로 월드컵 진출이 좌절됐다.
AS 모나코는 12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나미노 타쿠미가 쿠프 드 프랑스 32강 오세르와의 경기에서 왼쪽 무릎 부상을 입었다. 검사 결과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진단됐다"고 발표했다.
날벼락이다. 재활에 1년 가까이 걸리는 초장기 부상이다. 일본 국가대표팀의 붙박이 멤버였던 미나미노는 이번 부상으로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
미나미노가 장기 부상으로 월드컵 진출이 좌절됐다.
AS 모나코는 12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나미노 타쿠미가 쿠프 드 프랑스 32강 오세르와의 경기에서 왼쪽 무릎 부상을 입었다. 검사 결과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진단됐다"고 발표했다.
날벼락이다. 재활에 1년 가까이 걸리는 초장기 부상이다. 일본 국가대표팀의 붙박이 멤버였던 미나미노는 이번 부상으로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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