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올 시즌 3경기 출전' 레알 마드리드 초신성, 올림피크 리옹 임대…"완전 이적 옵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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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알 마드리드 유망주 엔드릭이 잔여 시즌 동안 올림피크 리옹으로 임대를 떠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엔드릭의 올림피크 리옹 임대 이적이 확정됐다. 거래가 마침내 성사됐다"라며 "완전 이적 옵션은 포함되지 않았다. 급여의 50%를 부담하는 조건이다"라고 전했다.
엔드릭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지난 2021시즌 16세의 나이로 브라질 파우메이라스에서 데뷔하며 브라질을 이끌어갈 특급 재능으로 평가받았다. 자연스럽게 유럽 명문 팀들이 엔드릭에게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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