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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찢은 이천수 충격고백 "난 유럽에서 인종차별만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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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찢은 이천수 충격고백 "난 유럽에서 인종차별만 당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뭐든지 처음은 쉽지 않았다. 손흥민(33, LAFC)의 위상을 말하던 이천수가 유럽 시절 일화를 짧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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