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파라과이 같은 팀 처음 봐…그런데 경고 하나 안 주네"→英 미남스타도 '역대급 더티 축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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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남미 파라과이가 우승 후보 프랑스와의 격돌에서 최고 수준의 거친 플레이로 화제가 된 가운데 잉글랜드 스타 중 하나인 잭 그릴리시는 "살면서 이런 축구 처음 본다"며 파라과이 대표팀은 물론 심판까지 한꺼번에 비판했다.
파라과이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프랑스에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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