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은 완전히 수치스러웠다"…파라과이 거친 반칙에도 노카드라니 'SON 전 동료' 우즈벡 심판 맹비난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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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은 완전히 수치스러웠다"…파라과이 거친 반칙에도 노카드라니 'SON 전 동료' 우즈벡 심판 맹비난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05/2026070510040605666_l.jpg)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일기즈 탄타셰프 심판의 판정 논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파라과이와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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